최덕주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한국여자축구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수도 포트오브 스페인의 해슬리 크로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17 여자축구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일본을 5-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시상식을 마친 한국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며 환호하는 모습. 독자들의 PICK 지금 511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구혼…장미꽃 받은 상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