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과 박찬구 석유화학부문 회장 등은 23일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박삼구 회장은 4960주를 팔았고 박찬구 회장은 3320주를 매각했다.
고 박정구 회장의 아들인 박철완씨와 박찬구 회장의 아들인 박준경씨도 각각 5070주와 3320주를 장내 매도했다.
글자크기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과 박찬구 석유화학부문 회장 등은 23일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박삼구 회장은 4960주를 팔았고 박찬구 회장은 3320주를 매각했다.
고 박정구 회장의 아들인 박철완씨와 박찬구 회장의 아들인 박준경씨도 각각 5070주와 3320주를 장내 매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