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 실적호전주 10選-한국투자證

2Q 실적호전주 10選-한국투자證

도병욱 기자
2008.06.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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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실적호전주로 IT주를 주목했다.

특히LG전자(150,700원 ▼4,500 -2.9%)는 2분기 휴대폰과 TV부문이 개선돼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266%, 11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225,000원 ▼7,000 -3.02%)와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에스에프에이(25,300원 ▼950 -3.62%)의 2분기 영업이익도 각각 전년대비 170%, 43%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게임포털 기업인네오위즈게임즈(17,080원 ▲60 +0.35%)도 퍼블리싱 매출 증가세가 지속돼 41%의 영업익 증가를 예상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외에도 단조 확장과 철근시장 호조 등으로 영업이익이 87% 증가할한국철강(23,600원 ▲1,000 +4.42%)과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의 성장 기대 등으로 영업이익이 79% 증가할현대중공업(231,500원 ▼1,500 -0.64%)도 실적호전주로 꼽았다.

GS홀딩스와현대자동차(282,000원 ▼10,500 -3.59%),포스코(273,500원 ▼2,000 -0.73%),녹십자(130,200원 ▼1,800 -1.36%)도 20%이상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가운데 GS홀딩스와 현대철강, LG전자는 40% 이상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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