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실적호전주로 IT주를 주목했다.
특히LG전자(200,500원 ▲700 +0.35%)는 2분기 휴대폰과 TV부문이 개선돼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266%, 11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257,000원 0%)와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에스에프에이(24,000원 ▲500 +2.13%)의 2분기 영업이익도 각각 전년대비 170%, 43%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게임포털 기업인네오위즈게임즈(18,190원 ▼60 -0.33%)도 퍼블리싱 매출 증가세가 지속돼 41%의 영업익 증가를 예상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외에도 단조 확장과 철근시장 호조 등으로 영업이익이 87% 증가할한국철강(28,250원 ▲1,250 +4.63%)과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의 성장 기대 등으로 영업이익이 79% 증가할현대중공업(362,500원 ▲9,000 +2.55%)도 실적호전주로 꼽았다.
GS홀딩스와현대자동차(421,000원 ▲7,000 +1.69%),포스코(332,000원 ▲4,500 +1.37%),녹십자(126,300원 ▼4,000 -3.07%)도 20%이상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이 가운데 GS홀딩스와 현대철강, LG전자는 40% 이상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