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삼성그룹회장이 징역 7년에 벌금 3500억원을 구형받았습니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징역 7년의 이 전 회장을 비롯해 이학수 전 부회장과 김인주 전 사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전 회장은 법원을 나와 포토타임 없이 곧바로 대기하던 차량으로 향했는데요. "오늘 구형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내가 법을 알아야지"라고 짧게 대답한 뒤 곧바로 차에 올랐습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