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써어티(1,664원 ▼61 -3.54%)는 1일 직원 상여 지급을 위해 자사주 7만4569주(3억3295만원)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처분된 자사주는 우리사주 조합계좌(한국증권금융)로 이체시키고 4년간 보호예수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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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써어티(1,664원 ▼61 -3.54%)는 1일 직원 상여 지급을 위해 자사주 7만4569주(3억3295만원)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처분된 자사주는 우리사주 조합계좌(한국증권금융)로 이체시키고 4년간 보호예수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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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