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가속화 우려로 급락 출발한 23일 코스피 시총상위 200종목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경기방어주, 배당주 등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니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삼성전자(261,000원 ▼20,500 -7.28%)는 5.31% 하락하며 50만원이 붕괴됐고, 시총 2위인포스코(329,000원 ▲19,000 +6.13%)도 7.09% 급락하며 신저가를 다시 썼다.
반면 시총 3위인SK텔레콤(103,900원 ▲1,700 +1.66%)은 3.36%,KT(52,300원 ▼100 -0.19%)는 4.74%, KTF는 2.5% 하락하는 등 통신주들의 상대적 낙폭이 크지 않다.
대표적인 배당주인S-Oil(140,300원 ▼800 -0.57%)과KT&G(172,100원 ▼200 -0.12%)도 3~4% 하락하며 시장수익률을 웃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