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1000이 붕괴되고 코스닥지수는 300이 무너지면서 신저가가 무더기로 나오고 있다.
24일 오후1시3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신저가를 경신한 종목은삼성전자(281,500원 ▲10,500 +3.87%),현대중공업(348,500원 ▼12,000 -3.33%),LG전자(194,500원 ▼8,000 -3.95%),LG화학(252,500원 ▼11,500 -4.36%),삼성SDI(478,000원 ▼21,500 -4.3%),S-Oil(141,100원 ▼1,500 -1.05%),GS건설(33,250원 ▼2,350 -6.6%),미래에셋증권등 653개 종목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소디프신소재,GS홈쇼핑,다음(35,800원 ▼2,900 -7.49%),키움증권(268,000원 ▼7,500 -2.72%),LG마이크론,하나투어(31,200원 ▼450 -1.42%)등 744개 종목이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증시에서 총 1397개 종목이 신저가를 새로 쓴 반면 신고가는 단 한 종목도 없어 대조적이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이크레더블(14,100원 ▼70 -0.49%)도 하한가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