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1000이 붕괴되고 코스닥지수는 300이 무너지면서 신저가가 무더기로 나오고 있다.
24일 오후1시3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신저가를 경신한 종목은삼성전자(262,000원 ▼6,500 -2.42%),현대중공업(291,500원 ▼10,000 -3.32%),LG전자(200,500원 ▼7,500 -3.61%),LG화학(286,500원 ▲9,500 +3.43%),삼성SDI(569,000원 ▲7,000 +1.25%),S-Oil(168,700원 ▼1,900 -1.11%),GS건설(32,100원 ▼750 -2.28%),미래에셋증권등 653개 종목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소디프신소재,GS홈쇼핑,다음(32,300원 ▼750 -2.27%),키움증권(243,000원 ▼4,000 -1.62%),LG마이크론,하나투어(29,700원 ▼450 -1.49%)등 744개 종목이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증시에서 총 1397개 종목이 신저가를 새로 쓴 반면 신고가는 단 한 종목도 없어 대조적이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이크레더블(14,200원 ▲10 +0.07%)도 하한가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