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건설업상시평가 C등급 부여에 따른 워크아웃신청 등으로 500억원의 사채 원리금에 대해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학렬 기자
2010.07.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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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은 건설업상시평가 C등급 부여에 따른 워크아웃신청 등으로 500억원의 사채 원리금에 대해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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