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기술은 9억9000만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추진했으나 전액 미청약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당초계획했던 사채는 발행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제주서 흉기위협 당한 가수, "흔한 일" 경찰 말 충격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