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AI가 더 잘해도 사람에게 맡긴다…빌 게이츠 '인간 전용 직업' 제안 돌봄·교육·의료 등 일부 일자리 보호…AI·로봇에는 별도 세금 구상 자동화 속도 늦추고 사회안전망 재원 확보…일자리 정책 새 화두로 AI 뉴스는 매일 쏟아지지만 진짜 재미는 그 뒤에 있다. 'AI+'는 국내외 AI 이슈와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낯선 기술 뒤에 숨은 돈의 흐름과 시장 참여자들의 선택, 산업의 변화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AI의 진단이 의사보다 정확해진다고 해도 말기 암 진단을 AI에게 듣고 싶을까. 아이를 돌보는 일, 재판에서 사람의 죄를 판단하는 일까지 로봇에게 맡겨도 될까.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는 AI가 사람보다 일을 잘해도 일부 직업은 사람 몫으로 남겨두자고 제안했다. 그는 최근 공개한 약 6000단어 분량의 글에서 '휴먼 리저브드(Human Reserved·인간 전용)'라는 이름을 붙였다. 개발하지 않고 보존하는 자연보호구역처럼 기술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어도 사회적으로 가치가 큰 일은 사람에게 남겨두자는 구상이다. 그가 떠올린 사례는 아버지를 돌봤던 간병인들이다. 알츠하이머병을 앓던 아버지가 배가 고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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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서울역사박물관에 XR 입힌다…AR 글래스로 '서울 시간여행'
퀄컴이 증강현실(AR) 글래스를 활용한 몰입형 역사 체험 전시를 지원하며 XR(확장현실) 플랫폼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스마트폰을 넘어 웨어러블과 문화 콘텐츠 영역까지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기반 XR 기술 적용 사례를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퀄컴은 국내 XR 전문기업 하이퍼클라우드와 서울역사박물관이 함께 추진하는 AR 글래스 기반 XR 전시가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운영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퀄컴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퀄컴 포 굿'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XR2 1세대 플랫폼이 탑재된 피앤씨솔루션의 AR 글래스 '메타렌즈2'가 활용된다. 하이퍼클라우드는 서울역사박물관과 협력해 위치 기반 AR 콘텐츠를 개발했다. 관람객은 AR 글래스를 착용한 채 박물관 전시 공간을 이동하면 별도의 조작 없이 위치에 맞는 콘텐츠가 자동으로 실행되는 핸즈프리 XR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기존 오디오 가이드나 모바일 중심 전시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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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참석…통합 운영체계 선보인다
KT가 AI 기반 교통관리 플랫폼, 5G 항공망 기술 등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KT는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K-UAM 원팀 소속으로 참가해 현대차, 현대건설,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한공과 공동 부스를 구성한다고 15일 밝혔다.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드론·UAM 박람회로, 올해는 '드론·UAM, 일상을 바꾸고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다. UAM은 도심·공항·도서지역 등을 연결하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꼽힌다. 상용화를 위해서는 안전한 운항을 위한 통합 운영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KT는 이번 전시에서 '안전한 UAM'을 주제로 △5G 항공망 △UAM 교통관리 AX 플랫폼 △UAM 교통관리 시뮬레이션 △UAM 데이터 허브(Data Hub) 등을 소개한다. 특히 KT의 교통관리 AX(AI 전환) 플랫폼은 관제사 의사결정 지원 기능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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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은 카톡 999+ 어쩌나" 카카오, 밀린 대화 한눈에 추리는 'AI 요약' 추가
카카오가 이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담아 카카오톡 6차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이용자가 밀린 메시지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채팅방 내 메시지 요약 기능을 추가했다. 개별 채팅방 안에서 '대화 요약' 버튼을 누르면 쌓인 메시지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여준다. 오랜만에 들어간 채팅방에서도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바로 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 ChatGPT for Kakao의 이용 범위를 카카오톡 PC 버전으로 확대했다. 기존 설정을 다시 입력하거나 질문을 반복하지 않아도 모바일에서 사용하던 흐름이 그대로 PC에서도 이어진다. 채팅탭 상단의 'ChatGPT' 칩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채팅방에서 주고받은 사진을 ChatGPT 이미지 2.0을 이용해 재생성하는 기능도 선보인다. 채팅방에서 이미지를 선택한 뒤 우측 상단의 'AI로 만들기'를 눌러 '애니 스타일', '색연필 드로잉' 등 원하는 이미지 템플릿을 바로 적용하면 된다. 사진을 별도로 저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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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mAh 시대 열렸다"…샤오미, 레드미 노트17 공개
샤오미가 최대 9000mAh 초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중저가 스마트폰 '레드미 노트17' 시리즈를 공개했다. 일반 모델에는 동급 최초 7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AI(인공지능) 기반 보이스피싱·딥페이크 탐지 기능까지 탑재하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샤오미는 지난 14일 중국에서 레드미 노트17과 레드미 노트17 프로를 공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드미 노트17 프로는 6.83인치 1.5K AMOLED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6s 4세대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했다. 가장 큰 특징은 9000mAh 초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다는 점이다. 67W 유선 고속충전과 22.5W 유선 역충전을 지원해 스마트폰은 물론 다른 모바일 기기까지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처럼 활용할 수 있다. 내구성도 강화했다. 레드미 노트17 프로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2와 IP66·IP68·IP69·IP69K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최대 3m 높이 낙하를 견딜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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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폴란드와 '유럽형 에이전틱 OS' 개발…레거시 위에 AI 얹는다
한컴(한글과컴퓨터)이 폴란드 기업들과 손잡고 유럽형 소버린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개발에 나선다. 기존 전산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지 않고 그 위에 AI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유럽 공공·금융시장 진입을 노린다. 한컴은 폴란드 국가공인 연구개발센터 7불스, 현지 AI·정보기술 기업 알고마인과 에이전틱 OS 공동개발을 위한 협력 과제에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동개발은 △제품 현지화 △기존 시스템 연동 △EU 규제 대응 △현지 사업화 등 4개 축으로 추진된다. 단순 업무협약을 넘어 실제 제품 개발과 현지 실증에 필요한 세부 과제를 구체화했다는 설명이다. 우선 폴란드어에 특화된 대형언어모델 '비엘리크'를 한컴 에이전틱 OS와 결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폴란드어 기반 AI 에이전트의 성능 평가체계를 공동으로 만들고 날짜·통화·문자 표기 등 현지 환경에 맞춘 기능도 개발한다. 배포 환경은 폐쇄망과 온프레미스를 중심으로 설계한다. 외부 퍼블릭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고객사의 자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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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피의게임·아들은 직업 체험" 웨이브, 키자니아 서울에 B2B 서비스
키자니아 서울을 찾은 방문객이 별도 로그인·회원 가입 없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웨이브(Wavve)의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웨이브는 여름방학을 맞아 키자니아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웨이브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에 공간 기반 서비스 '웨이브온(Wavve on)'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키자니아 서울 방문객은 현장 와이파이에 연결한 뒤 배치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웨이브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웨이브온은 특정 공간의 와이파이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별도 로그인 없이 웨이브를 제공하는 공간 기반 B2B(기업 간 거래) 서비스다. 현재 도서관, 도심형 호텔 등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웨이브는 회원 대상 키지니아 서울 현장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유료 웨이브 회원 인증 시 2인 가족 반일 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35% 할인받을 수 있다. 광고형 요금제(월 5500원) 이용자도 혜택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웨이브온 서비스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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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GIST, 차세대 태양광·그린수소·반도체 공동연구센터 개소
한국재료연구원과 GIST(광주과학기술원)이 차세대 첨단 소재·제조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KIMS-GIST 공동연구센터'를 열었다. 재료연은 14일 경남 창원 재료연 본원에서 KIMS-GIST 공동연구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센터 설립은 지난해 10월 양 기관이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연구센터는 AI 기반 차세대 첨단 소재·제조 기술 발굴을 목표로 △차세대 태양광 △그린수소 △지능형 반도체 분야에서 산업 수요를 고려한 단계별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GIST 차세대에너지연구소와 재료연 에너지·환경재료연구본부가 주관한다. 아울러 광주·전남 지역 신재생에너지·AI 연구 및 실증 기반과 양 기관의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연계해 인력 전문인력 양성, 정책 대응 및 산업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철진 재료연 원장은 "KIMS-GIST 공동연구센터 출범은 지난해 광주에서 맺은 협력의 약속을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기는 첫걸음"이라며 "연구센터가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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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넘어 실행까지…네이버 AI탭, '국내형 AI 에이전트' 승부수
네이버(NAVER)가 검색을 넘어 실제 행동까지 연결하는 'AI 에이전트' 경쟁에 속도를 낸다.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구매와 예약, 부동산 탐색까지 이어지는 '실행형 검색'을 앞세워 글로벌 생성형 AI와 차별화에 나섰다. 네이버는 15일 AI 기반 대화형 검색 서비스 'AI탭' 누적 이용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AI탭은 검색 결과를 나열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와 대화를 이어가며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는 서비스다. 네이버는 AI탭이 국내 검색과 쇼핑, 블로그, 카페 등 자사 서비스와 연계해 실제 행동까지 이어지는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용 지표도 공개했다. 정식 출시 이후 AI탭의 일평균 질의 수는 베타 서비스 대비 7배 늘었고, 이용자 1인당 질의 수도 1.7배 증가했다. 한 번 질문하고 끝나는 대신 후속 질문을 이어가는 '멀티턴' 이용도 늘었다. 네이버는 AI탭과 AI브리핑, 스마트렌즈를 연동해 검색 경험도 확대한다. AI브리핑에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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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美 MIT 캠퍼스에 '인간중심 피지컬 AI 상호작용 연구센터' 개소
GIST(광주과학기술원)가 미국 보스턴 MIT(매사추세츠공대)에 'GIST-MIT 인간중심 피지컬 AI 상호작용 연구센터'(PAIR-HCI Center)를 열었다. GIST는 김승준 AI학과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해외 우수 연구기관 협력 허브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MIT 내 협력 거점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 5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MIT CSAIL 스타타센터에 인간중심 피지컬 AI 상호작용 연구센터의 미국 현지 공동연구 거점을 마련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GIST와 MIT 연구진의 정례 연구회의와 중·장기 방문 연구, 공동 실험 설계, 공동 심포지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GIST 연구진은 지난달 2일까지 MIT에 방문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자율주행 △로봇 등 인간중심 피지컬 AI 분야의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공동연구 심포지엄을 열기도 했다. 양 기관은 현지 센터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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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로밍패스 개편…도착 즉시 로밍 시작
LG유플러스가 소비자 의견을 직접 듣고 해외 로밍 상품을 개편한다. 번거로운 설정·가입 절차가 줄어들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기간형 로밍 요금제 '로밍패스'를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로밍패스는 전 세계 83개국에서 최대 30일간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LG유플러스는 소비자 참여 플랫폼 '심플랩'(Simple.Lab)으로 불편 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현지 도착 시간 설정 △가족 간 데이터 공유 절차 △복수 국가 여행 시 반복 로밍 가입 △여러 개 스마트 기기 이용 시 별도 연결 필요 등이 불편 사항으로 꼽혔다. 도착 시간 입력은 국가별 시차와 서머타임 등을 계산해야 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개편된 로밍패스는 현지 공항에 도착해 네트워크에 처음 접속하는 순간 자동으로 로밍이 시작된다. 가족 구성원이 각각 로밍에 가입한 뒤, 데이터를 공유해야 했던 불편도 대표 가입자가 한 번에 설정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또 태블릿 등 여러 기기를 이용하는 경우, 국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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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현대제철서 AI-RAN 기반 피지컬AI 실증 나선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통신망이 로봇의 '두뇌' 역할을 수행하는 차세대 산업 AI(인공지능) 실증에 나선다. AI 연산 기능을 내재화한 차세대 무선망 AI-RAN과 피지컬 AI를 결합한 국내 첫 현장 실증으로, 현대제철 제철소에서 다수의 로봇이 네트워크를 통해 협업하는 환경을 구현한다. N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AI-RAN과 피지컬 AI 서비스' 통합 기술을 산업현장에 구축하는 필드 실증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AI-RAN은 통신 기지국에 GPU(그래픽처리장치) 기반 AI 컴퓨팅 기능을 결합해 통신 품질을 최적화하고 로봇과 스마트기기의 AI 연산을 지원하는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다. 피지컬 AI는 로봇 등 실제 하드웨어가 AI를 기반으로 현실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기술이다. 이번 사업은 5G 특화망(이음5G) 기반 AI-RAN과 피지컬 AI를 융합하는 국내 첫 현장 실증이다. NIA를 비롯해 위즈코어, HFR, 에프알텍, 웨이브일렉트로닉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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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B tv 핫딜' 8개월 만에 판매액 60억원…TV 숏폼 커머스 안착
SK브로드밴드는 'B tv 핫딜'이 론칭 8개월 만에 누적 판매액 60억원, 누적 판매량 27만건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의 한시적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 출시된 이 서비스는 홈쇼핑업계와의 상생을 목표로 기획된 TV 기반 숏폼 커머스 플랫폼이다. 'B tv 핫딜'은 B tv 41번 채널에서 홈쇼핑 특가 상품을 1분 안팎의 숏폼 영상으로 소개하는 서비스다. 고객은 TV 리모컨으로 원하는 상품을 탐색한 뒤 스마트폰 구매 링크를 받아 결제하거나 기존 홈쇼핑처럼 전화 주문도 할 수 있다. 기존 TV 홈쇼핑이 한 상품을 장시간 소개하는 방식이었다면 'B tv 핫딜'은 짧은 영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연속해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쇼핑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도 리모컨만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서비스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자는 80만명에 달하며 제휴 홈쇼핑사는 출시 초기 5곳에서 현재 10곳으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