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베이징을 방문한 가운데 한 행인이 베이징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근무 중인 공안에게 길을 묻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