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비 44.5% 증가…수익은 66% 증가
중국 국영기업들의 올해 1~5월 매출액이 11조5000억위안을 기록했다고 중국 재무부가 22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재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44.5% 증가한 결과다.
이 기간 중국 국영기업들의 수익은 전년보다 66% 늘어난 7493억위안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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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영기업들의 올해 1~5월 매출액이 11조5000억위안을 기록했다고 중국 재무부가 22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재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44.5% 증가한 결과다.
이 기간 중국 국영기업들의 수익은 전년보다 66% 늘어난 7493억위안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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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