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닛산이 최근 엔고가 심화되고 있는 일본 대신 한국에서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카를로스 곤 르노닛산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아부다비에서 가진 미디어 인터뷰에서 "엔화 강세와 위안화 경쟁력 상황에서 한국에서의 생산력은 플러스"라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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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닛산이 최근 엔고가 심화되고 있는 일본 대신 한국에서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카를로스 곤 르노닛산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아부다비에서 가진 미디어 인터뷰에서 "엔화 강세와 위안화 경쟁력 상황에서 한국에서의 생산력은 플러스"라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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