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준율 인상, 물가와 싸우기 위한 수단일뿐"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과 관련해 단지 인플레와 싸우기 위한 한 수단일 뿐이라고 저우샤오촨 중국 인민은행 총재가 18일 밝혔다. 저우 총재는 이날 파리에서 가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물가와 싸우기 위해 환율, 통화 등 모든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며 “한가지 방법을 사용한다고 해서 다른 방법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향후 추가 긴축정책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