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각) 미 오리건주 살렘의 의회 계단에서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