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입법원이 오는 24일 동성 간의 혼인 합법화를 위한 특별법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하는 가운데 수도인 타이베이에 있는 입법원 앞에서 이 법안 통과를 요구하는 성소수자의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이날 동성애에 대한 차별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한 성소수자를 추모하는 뜻으로 장미꽃을 손에 들고 나왔다. 이 법안이 입법원에서 통과되면 대만은 아시아에서 처음 동성결혼을 허용한 국가가 된다.(사진=로이터)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