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용기를 타고 베이징을 출발했다. 시 주석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이날부터 북한을 1박 2일간 국빈 방문한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조혜련, '수준 미달' 금지곡..."20년 만에 한풀이"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