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직장폐쇄 조치가 단행된 경기 평택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정문에 게시된 직장폐쇄 공고문 앞을 한 노조원이 지나고 있다. 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직장폐쇄 결정을 인정할 수 없으며 일터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으며 사측은 노조가 불법적인 사업장 점거를 풀지 않을 경우 공권력이 투입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