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직장폐쇄 조치가 단행된 경기 평택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정문에 게시된 직장폐쇄 공고문 앞을 한 노조원이 지나고 있다. 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직장폐쇄 결정을 인정할 수 없으며 일터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으며 사측은 노조가 불법적인 사업장 점거를 풀지 않을 경우 공권력이 투입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