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직장폐쇄 조치가 단행된 경기 평택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정문에 게시된 직장폐쇄 공고문 앞을 한 노조원이 지나고 있다. 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직장폐쇄 결정을 인정할 수 없으며 일터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으며 사측은 노조가 불법적인 사업장 점거를 풀지 않을 경우 공권력이 투입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