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직장폐쇄 조치가 단행된 경기 평택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정문에 게시된 직장폐쇄 공고문 앞을 한 노조원이 지나고 있다. 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직장폐쇄 결정을 인정할 수 없으며 일터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으며 사측은 노조가 불법적인 사업장 점거를 풀지 않을 경우 공권력이 투입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