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직장폐쇄 조치가 단행된 경기 평택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정문에 게시된 직장폐쇄 공고문 앞을 한 노조원이 지나고 있다. 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직장폐쇄 결정을 인정할 수 없으며 일터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으며 사측은 노조가 불법적인 사업장 점거를 풀지 않을 경우 공권력이 투입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