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인천 창업주의 2남인 고 박정구 회장의 아들 박철완 아시아나항공 전략팀 부장이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본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 관계자는 "지난 1일 박 부장을 그룹 전략경영본부 내 전략기획부문 부장으로 전보 발령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삼구 명예회장의 아들인 박세창 상무와 같은 부서에서 일하게 됐습니다.
박 부장은 지난 2006년 아시아나항공 과장으로 그룹으로 입사 올해 부장으로 승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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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인천 창업주의 2남인 고 박정구 회장의 아들 박철완 아시아나항공 전략팀 부장이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본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 관계자는 "지난 1일 박 부장을 그룹 전략경영본부 내 전략기획부문 부장으로 전보 발령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삼구 명예회장의 아들인 박세창 상무와 같은 부서에서 일하게 됐습니다.
박 부장은 지난 2006년 아시아나항공 과장으로 그룹으로 입사 올해 부장으로 승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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