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이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박준형 (주)효성 화학부문 사장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6억3천만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사장은 대림그룹 임원으로 재직할 당시 납품업체 선정 대가로 거액을 받은 혐의를 받아 기소됐으며, 1심에서 징역 1년6월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