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이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박준형 (주)효성 화학부문 사장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6억3천만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사장은 대림그룹 임원으로 재직할 당시 납품업체 선정 대가로 거액을 받은 혐의를 받아 기소됐으며, 1심에서 징역 1년6월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