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백화점과 연계해 시승 참여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 증정 예정

르노삼성자동차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가 개최되는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10일 동안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연계해 '뉴 SM5'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벡스코 인근 롯데백화점 앞에 별도 공간을 마련해 20대의 시승차를 운영하며 '디스커버 더 디퍼런스(Discover the Difference)'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그린 테마로 연출된 전시공간에 '뉴 SM5' 1대도 함께 전시 할 예정이다.
부산국제모터쇼 르노삼성 전시관에 비치된 시승권을 지참하면 누구나 시승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한편 르노삼성은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올 하반기 선보일 'SM3 2.0' 쇼카를 최초로 공개하고 eMX 컨셉카, F1 모형카 등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전시 아이템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교현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뉴 SM5'의 ‘웰빙’ 프리미엄 콘셉트를 구축함은 물론 부산국제모터쇼의 기간중 부산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하나의 자동차 축제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