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회장과 딸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가 고(故) 정몽헌 회장의 추모 7주기를 맞은 4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선영서 열린 추모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