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회장과 딸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가 고(故) 정몽헌 회장의 추모 7주기를 맞은 4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선영서 열린 추모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