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회장과 딸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가 고(故) 정몽헌 회장의 추모 7주기를 맞은 4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선영서 열린 추모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