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내달 '포티에잇' 등 신제품 3개 모델을 출시한다.
새 모델들은 사이드 미러가 핸들바 아래 장착되어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한 '포티 에잇'(XL1200X, 1957만원)과 낮은 시트고와 편안한 발 착지성을 자랑하는 슈퍼로우(XL883L, 1290만원), 개성 있는 디자인에 편안한 승차감을 더한 로드 글라이드 울트라(FLTRU, 3980만원)등 3종이다.
특히 신 모델은 투어링 패밀리의 배기량을 기존 1584cc에서 1690cc로 높여 더욱 강력하고 파워 넘치는 라이딩을 가능하게 했으며 소프테일 패밀리 전 기종에는 ABS(Anti-Lock Brake System)를 장착해 라이더의 안전 지수도 한 단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