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행 현대차 전략기획담당 부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빌딩에서 현대건설 인수의향서를 채권단에 제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로써 올해 인수.합병(M&A)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현대건설 인수전은 오래전부터 인수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혀온 현대그룹과 현대차그룹 두 '현대가(家)' 그룹의 힘겨루기가 수면 위로 공식화됐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