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행 현대차 전략기획담당 부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빌딩에서 현대건설 인수의향서를 채권단에 제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로써 올해 인수.합병(M&A)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현대건설 인수전은 오래전부터 인수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혀온 현대그룹과 현대차그룹 두 '현대가(家)' 그룹의 힘겨루기가 수면 위로 공식화됐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