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행 현대차 전략기획담당 부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빌딩에서 현대건설 인수의향서를 채권단에 제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로써 올해 인수.합병(M&A)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현대건설 인수전은 오래전부터 인수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혀온 현대그룹과 현대차그룹 두 '현대가(家)' 그룹의 힘겨루기가 수면 위로 공식화됐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