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성공개최 지원 위해 서비스 전담반 설치 및 친절 서비스 다짐

대한항공(25,400원 ▲550 +2.21%)은 12일 인천공항에서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한 'G20 인천공항 전담반 발대식 및 서비스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 이형호 상무를 비롯해 대한항공 서비스 현장직원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친절 서비스로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지원과 함께 외국인 손님들에게 아름다운 한국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