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석대표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17일 안영석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전임 대표이사인 웨인 첨리 사장이 향후 신임 대표이사 선정 시까지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웨인 첨리 사장은 지난 1996년 크라이슬러 한국 법인설립 초기부터 2008년까지 12년간 크라이슬러 코리아를 이끌었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