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석대표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17일 안영석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전임 대표이사인 웨인 첨리 사장이 향후 신임 대표이사 선정 시까지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웨인 첨리 사장은 지난 1996년 크라이슬러 한국 법인설립 초기부터 2008년까지 12년간 크라이슬러 코리아를 이끌었다. 독자들의 PICK!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 어린이집 낮잠 중 사망 아기 엄마의 눈물 "침대에 묶여 있었다"...교회서 사망한 11세, 아동학대 정황 면목동서 60대 지인끼리 칼부림, 둘 다 사망...새벽에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