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20일 채권단이 현대건설의현대상선(20,150원 ▼200 -0.98%)보유 지분에 대해 현대그룹과현대자동차(465,500원 ▼22,500 -4.61%)그룹 간 중재하겠다고 언급한데 대해 "검토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기성훈 기자
2010.12.20 20:04
글자크기
현대그룹은 20일 채권단이 현대건설의현대상선(20,150원 ▼200 -0.98%)보유 지분에 대해 현대그룹과현대자동차(465,500원 ▼22,500 -4.61%)그룹 간 중재하겠다고 언급한데 대해 "검토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