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가 23일 압구정 시네 드 쉐프 극장에서 벤츠 VIP고객 80여 명을 초청해 영화 '만추'를 상영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영화에 관심이 많은 VIP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성자동차가 기획한 이벤트로, 최고급 샴페인을 곁들인 식사 후 30석과 44석으로 제한된 프라이빗 영화관에서 영화 만추를 상영하게 된다.
이건웅 한성자동차 대표는 "지속적으로 고객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