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명동 눈스퀘어팜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 캠페인 '희망트리' 행사에서 배우 서영희와 아이들이 희망트리 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12월 한 달간 모인 트리모양의 카드 판매 수익금은 해외 빈곤 아동을 돕는데 전액 쓰일 예정이며, 굿네이버스 홈페이지(www.gni.kr)나 예스24(www.yes24.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정경호 부친' 정을영♥박정수 웨딩화보 공개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월세 315만원 '이곳' 눈독 태진아, 치매 아내 간병..."하루 약 13번, 기저귀 갈아" "생부 증오하며 음악"...'가정폭력' 고백한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