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앞유리에 '내비게이션'이… "오~"

K9 앞유리에 '내비게이션'이… "오~"

이기성 인턴 기자
2012.04.20 11:38

온라인커뮤니티 통해 실내사진 공개… '8단 자동변속' 레버, BMW와 유사

K9의 실내사진이 공개됐다.

20일 국내 여러 자동차 커뮤니티에 기아자동차 K9의 인테리어 이미지가 소개되며 화제가 됐다.

HUD(헤드업디스플레이), 변속기, LED 풀 어댑티브 헤드램프 등 K9의 세부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K9의 HUD에는 차량 속도, 방향표시 내비게이션, 측후면 경고, 차선이탈 경보 안내 등이 나타난다. LED 풀 어댑티브 헤드램프는 주행시 핸들의 움직임, 차량속도, 차량 기울기 등 세부적인 주행 조건에 따라 헤드램프 내 빔의 조사각과 범위가 일정한 패턴으로 자동 조절된다.

8단 자동변속기를 조작할 변속레버는 BMW 차량과 매우 닮았다.

K9의 가격은 3.3 모델의 경우 5300만~6500만원, 3.8 모델은 6350만~8750만원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 헤드업디스플레이
↑ 헤드업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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