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보르기니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신국제전람중심에서 개막한 '2014 베이징모터쇼'에서 최고속도 350km/h의 '아벤타도르 LP700-4(Aventador LP700-4)'를 선보였다.
람보르기니 최상위 라인업이자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 LP700-4'에는 6.5리터 자연 흡기 V12엔진이 장착돼 700마력을 뽐낸다.
또 7단 ISR 변속기와 푸시로드 서스펜션 등이 적용됐으며 제로백은 3초다.
한편 수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 람보르기니 서울은 지난 10일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의 국내 공개 행사를 갖고 공식 시판에 나선 바 있다.
국내 판매가격은 6억 중반에서 7억초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