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사진=롯데케미칼 제공 롯데케미칼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0조4304억 원, 영업손실 894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2.4% 증가했으나 적자 폭은 157.3% 확대됐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392억원에서 1조8020억원으로 늘어났다. 이와 관련,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고 이는 회계상 인식되는 손실일 뿐 실제 현금 유출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