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aS 기반 창업 시뮬레이션 플랫폼 '슘페터3.0'을 운영하는 메인콘텐츠(대표 임한규)와 체험형 AR 콘텐츠 제작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프리즈모버스(대표 김주형)가 협력을 통해 창업 교육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예고했다.
메인콘텐츠는 '슘페터3.0'을 통해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다. 특히 AI 기반 사업계획서 자동 생성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이 복잡한 계획 수립 과정을 간소화하고 더욱 정교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메인콘텐츠는 슘페터3.0의 기능을 확장하고, 프리즈모버스는 AR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교육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즈모버스는 노코드 기반 AR 기술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A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기술 기업이다. 특히 노코드 AR 기술을 발표한 지 수 개월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국내를 대표하는 영화사 및 중앙 정부 기관의 프로모션 수주를 성공적으로 따내며 빠르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프리즈모버스는 AR 기술을 창업 교육과 접목해 더욱 실용적인 콘텐츠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임한규 메인콘텐츠 대표는 "프리즈모버스와의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더욱 실감 나는 창업 시뮬레이션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창업 교육 시장에서 기술과 콘텐츠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즈모버스의 김주형 대표는 "슘페터3.0과의 협력을 통해 AR 기술이 창업 교육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더욱 깊이 탐구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AR 콘텐츠를 개발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메인콘텐츠와 프리즈모버스는 창업 교육과 AR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사용자들에게 더욱 몰입감 높은 창업 학습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