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텍(대표 한동옥)은 텐써마의 국내 누적 판매가 현재 8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판매는 600대로 총 1400대의 판매를 돌파했다.

한동욱 대표는 "텐써마는 피부에 열을 가해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장비이다. 텐써마의 팁사이즈는 기존 팁사이즈가 4㎠인 것에 비해 5㎠로 기존 대비 25%의 에너지가 더 들어가 콜라겐 생성도 더 많아진다"고 전했다. 텐써마는 샷마다 7번의 스프레이 쿨링으로 표피의 온도를 낮춰 시술 시 통증을 줄였고 고주파장비의 핵심인 임피던스 매칭 기술을 적용해 목표로 한 에너지를 정확하게 주입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텐써마는 한국의 인허가를 시작으로 미국, 브라질, 멕시코, 인도,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의 인허가가 완료되어 총 14개국의 인허가가 완료되었다. 2026년에는 유럽, 러시아, 호주, 캐나다, 페루의 인허가가 완료될 예정이며, 2027년에는 중국의 인허가가 완료되어 총 20개국의 인허가가 완료될 예정이다.
텐텍은 3라인 하이푸인 텐트리플의 한국 인허가를 25년 9월에 취득하여 판매 중이다. 기존의 텐쎄라는 2라인을 동시에 조사하던 것에 비해 텐트리플은 동시 3라인을 조사하여 치료시간을 단축한 장비이다. 펜타입 하이푸 장비인 원쎄라가 한 번에 1도트를 조사하던 것에 비해 텐트리플은 동시에 3도트를 조사할 수 있어 치료시간을 1/3로 줄였고, 이로 인해 시술하는 의사의 집중도를 높이고 치료받는 환자의 통증 시간도 줄였다.
텐트리플은 국내에서 매월 40대 이상을 판매 중에 있어 연간 500대 이상이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텐텍의 매출은 22년 113억, 23년 168억, 24년 260억을 기록했고 25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은 42%를 넘어설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