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Tech & IP 기반 투자전문 액셀러레이터 에스아이디파트너스㈜(대표 변정욱)는 지난 10일 인천 오라카이호텔에서 '2025년 인천 라이징스타 투자유치 데모데이'를 개최,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에스아이디파트너스는 인천 라이징스타에 참여한 기업들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성장 전략을 구축하는 'SID Nine Plus Scale-Up 프로그램'을 통해 BM, 재무, IP, 경쟁사 및 시장 분석, 마케팅,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분야 등에 최적화된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전략 수립에 기반한 해외 시장 진출 지원과 미국 현지의 SID Partners US와의 협업을 통한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에스아이디파트너스에 따르면 △누리에에이아이(대표 최수희·도영태) △노바에어(대표 한종원) △라카이브(대표 오현민) △엑스알엑스(대표 김영주) △브이레코드(대표 박광근) △우들(대표 배황근) △허니아이티(대표 손병건) △터플리(대표 김병준) 등 올해 인천 라이징스타 5기에 참여한 기업들의 경우, 투자유치는 물론, 팁스 및 딥테크팁스 선정, 글로벌 진출 및 MOU 체결, 글로벌 PoC 추진, 크라우드펀딩, 매출확대 등 기업별 스케일업 추진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
변정욱 대표는 "전세계가 AI로 혁신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테크기업들이 스케일업과 글로벌 진출, 투자유치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SID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