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1,215,000원 ▼8,000 -0.65%)는 23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헬륨 그리고 브롬, 공업 가스를 포함한 원자재에 대해 이미 공급업체 다변화를 완료했고, 재고도 충분한 양을 확보해 생산 능력에 미치는 장·단기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회사는 "텅스텐의 경우 지정학적 이슈 등으로 가격 상승이 있으나 재고가 충분히 확보돼 있고, 수급에도 차질이 없어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LNG는 장기 계약을 통해 확보하고 있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아 사업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