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과 오감 놀이 결합한 창의 교육 확대…김해 지역까지 서비스망 넓혀
㈜퍼니써니는 최근 부산 연제구 드림스타트와 손잡고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창의적 발달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모든 아이가 공평한 교육 기회를 누리며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드림스타트는 지자체 아동복지사업으로, 퍼니써니는 연제구 아이들에게 특화된 '그림책 연계 오감 놀이 교육'을 지원한다. 단순 학습을 넘어 책 속의 따뜻한 이야기를 오감으로 직접 체험하며,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끼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퍼니써니의 방문 수업은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일깨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이별 성향과 발달 단계를 고려한 '1:1 맞춤형 교육' △책놀이와 오감 놀이를 결합한 '표현력 중심 커리큘럼' △아동 발달 전문가들이 구성한 '검증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교육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퍼니써니는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김해 지역까지 서비스망을 확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를 통해 부산과 김해 등 경남 지역 전반에 걸쳐 더욱 많은 아이에게 체계적인 창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퍼니써니 관계자는 "그림책의 감동과 오감 놀이의 즐거움이 어우러진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