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브먼 아시아는 송도국제업무단지 중심에 개발 중인 송도쇼핑센터의 공식 명칭을 ‘리버스톤’(Riverstone)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강을 따라 흐르는 물결처럼 일관성 있게 연결된 쇼핑센터의 내부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겠다는 취지에서 마련한 명칭으로 인류와 도시의 조화를 위해 자연의 움직임과 인공 건축공간의 역동적인 관계를 표현한다.
송도국제업무단지의 '쇼핑 허브' 역할을 할 ‘리버스톤’에는 롯데백화점, 테스코 홈플러스, 메가박스, 푸드 엠포리움, 아이스 링크 및 약 150개 브랜드 개별매장이 입점한다.
리버스톤은 총 10만5000㎡(3만1000평) 규모로 2011년 하반기에 개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