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상인연합회 수퍼마켓협동조합 등 24개단체로 구성된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회에서 SSM 규제법안을 조속히 처리하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연합회는 SSM규제법안의 국회처리 불발로 대형유통 4개사의 SSM이 지난해말 497개에서 올 8월 현재 635개로 137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소상공인들의 폐업이 속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의 통상마찰 우려나 대형 유통마트의 로비에 의해 SSM 규제법안 통과가 지연되고 있는 것은 국회와 정부가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포기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