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푸드폴리스마켓 특별관' 운영

11번가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과 손잡고 우수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11번가는 식품진흥원이 발굴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들의 우수 상품을 한데 모은 '푸드폴리스마켓 특별관'을 내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24개 기업의 140여개 상품이 입점했으며, 참여 기업과 상품 규모를 늘려갈 계획이다.
대표 상품으로 △당일 수확·출고되는 '윤율 달콤한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건달마토 1kg'(9700원) △분말형 스틱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유니크바이오텍 맛있는 프로폴리스 2.5g 30포'(3만500원) △HACCP 인증 농장·제조시설에서 생산되는 '이앤티 맛난 구운란 대란 30구'(1만3020원) 등이 있다.
11번가는 특별관 오픈을 기념해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되는 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긴급공수', '쇼킹딜', '60분러시', '상생마켓 특가딜'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참여 기업의 판매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