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콜롬비아 메데진 남미 1호점 오픈...미주 대륙 전역 확장 본격화 온두라스 47일 만에 4호점...중미 시장 초고속 성장 중국·미국 이어 유럽까지...글로벌 확장 전략 가속 제너시스BBQ가 'K치킨' 깃발을 앞세워 글로벌 영토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치킨 가맹점만 3만개에 육박하는 등 포화 상태인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BBQ는 최근 남미에 첫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중미 지역에서도 빠른 확장세를 보이며 K치킨을 앞세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월 현재 BBQ 간판을 건 해외 매장은 700개를 돌파했다. BBQ는 지난달 말 콜롬비아 메데진에 남미 1호점을 오픈했다. 이번 진출로 BBQ는 북미와 중미, 카리브해 권역에 이어 남미까지 진출하며 미주 대륙 전역으로 확장 범위를 넓혔다. 특히 중미 지역에선 빠른 속도로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BBQ는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를 시작으로 라세이바, 촐루테카 등 이 나라 주요 거점 도시에 연이어 매장을 오픈하며 진출 약 47일 만에 4호점까지 확대했다. 핵심 도시 중심의 네트워크 전략을 통해 단기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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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빨라진 CU '반값 택배', 이용 건수 40% 늘었다
CU가 반값 택배 서비스를 롯데글로벌로지스로 이관한 뒤 다음날 배송률이 95%를 넘어서며 이용 건수가 40% 이상 늘었다고 9일 밝혔다. CU는 지난달 1일부터 반값택배 물류망을 롯데글로벌로지스로 옮기고 수거 다음 날 물량 대부분이 도착하는 사실상 익일 배송 체계를 구축했다. 자체 물류망을 활용하던 시기엔 접수 후 배송까지 최대 6일가량 소요됐다. 배송 속도와 안정성인 높아지면서 이용 고객도 증가했다. 지난달 반값 택배 이용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42. 1% 늘었다. CU는 이번달 '200원 무제한 할인 프로모션'을 한다. 자체앱 포켓CU,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과 번개장터에서 반값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게와 횟수 제한 없이 건당 200원 할인한다. 할인 적용 시 최종 운임은 500g 이하 1600원, 1kg 이하 1900원, 5kg 이하 2300원~2500원으로 업계 최저가 수준이다. 연정욱 BGF네트웍스 대표는 "배송사 일원화로 반값 택배 서비스 품질을 개선한 뒤 이용 건수가 증가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전문 택배 수준의 서비스로 CU를 가장 편리한 택배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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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캐나다' 세계 3대 겨울축제 울린 신라면..."매콤한 행복 전파"
농심 신라면이 올해 초 중국 하얼빈을 시작으로 일본 삿포로, 캐나다 퀘벡까지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을 모두 찾아가 K라면의 매운맛으로 전 세계 겨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농심은 지난달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 참가한 데 이어 이번달에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포로 눈축제'에 잇따라 참가하며 세계 3대 겨울축제에서 신라면의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농심은 '세계 3대 겨울축제'란 상징적인 장소에서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농심은 축제 현장에서 '신라면 분식' 팝업을 운영하며 추위 속에서 즐기는 '한국의 매운맛' 신라면의 매력을 알리고 현지 콘텐츠와 신라면을 결합해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략이다. 농심은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에서 압도적인 규모감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농심은 매년 약 50만 명이 모이는 축제 메인 광장 중앙에 '신라면 브랜드존'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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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노원점, 동북 상권 최대 '뷰티 전문관' 오픈
롯데백화점은 노원점 1층에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를 모은 대형 뷰티 전문관을 새로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일 문을 연 노원점 뷰티 전문관은 약 400평 규모로, 총 25개의 국내외 뷰티 브랜드가 입점했다. 서울 동북 상권에서 보기 드문 대형 뷰티 특화 공간이다. 공간 콘셉트는 '연꽃 연못(L. pond)'으로 설정했다. 샤넬과 디올 등 주요 해외 럭셔리 뷰티 브랜드 매장은 면적을 확대하고 메이크업, 향수, 스킨케어 제품을 한 공간에 구성했다. 샤넬 뷰티 매장에는 고객 상담 공간을 추가했으며, 디올 뷰티 매장은 체험 중심 매장으로 리뉴얼됐다. 니치 향수 브랜드도 다수 입점했다. 메종마르지엘라 퍼퓸, 로에베 퍼퓸이 서울 동북 상권 최초로 들어섰고 딥티크, 바이레도, 불리 등의 향수 브랜드도 함께 구성됐다. 뷰티 서비스도 강화됐다. 설화수 매장에서는 1:1 맞춤형 뷰티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에스티로더 매장에는 리클라이너 서비스를 도입했다. 노원점은 뷰티관 오픈을 기념해 15일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롯데상품권과 할인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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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물건 당일 받아보세요"…11번가, 설 '슈팅배송' 운영
11번가가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을 설 연휴 기간 수도권에서 설 당일 17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한다. 막바지 명절 준비에 나선 고객들이 급하게 필요한 상품을 주문한 날 바로 받을 수 있도록 배송한다. 수도권 외 지역은 연휴 시작일인 14일 오후 10시 전까지 주문하면 익일배송 된다. 슈팅배송은 생필품을 중심으로 명절 직전 고객들이 주로 찾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명절 상차림 부담을 덜어주는 가공·간편식품 △청소 등 생활용품 △귀성·귀경길 운행에 필요한 자동차용품 △제수용품 △육아용품 △취미용품 △반려동물용품 등을 갖췄다. 11번가는 설화수, CJ제일제당, 동원F&B 등 명절 인기 선물세트도 슈팅배송으로 선보인다. 특히 오는 17일까지 '실속 선물세트 매일 빠른도착' 기획전에서 △구매 사은품 12종과 전용 쇼핑백을 주는 설화수 NEW 윤조 3종 세트 △묶음 상품으로 개당 2만3000원대의 CJ 스팸특선 DO호 △동원참치 O-15호 선물세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최동수 11번가 물류담당은 "올해 설 연휴에도 슈팅배송으로 배송 공백을 최소화해 신속한 상품 수령이 필요한 고객 일상에 편의를 더할 것"이라며 "급히 필요한 생필품부터 선물세트까지 명절 최적화 상품으로 수요를 충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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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뗑킴, 외교부장관 표창 수상…"APEC서 K패션 알렸다"
하고하우스의 마뗑킴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의 성공적 개최를 돕고 K패션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마뗑킴은 지난해 10월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 국내 패션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공식 협찬사로 선정됐다. 행사 기간 마뗑킴 카드 지갑과 캔버스 가방을 각국 행사 관계자들에게 줬다. 브랜드의 저력은 현장 반응과 매출로 증명됐다. 행사 기간 해외 방문객들이 마뗑킴을 착용하며 홍보 효과를 거뒀고 국내외 주요 미디어 관계자들도 마뗑킴을 K패션 대표 브랜드로 소개했다. 이후 성수, 명동 등 주요 플래그십 매장에서 해당 제품군의 판매량이 급증했다. 하고하우스의 관계자는 "마뗑킴은 이번 APEC 공식 협찬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하고하우스의 브랜드 인큐베이팅 역량과 마뗑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K패션의 위상을 세계에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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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서 랜더스 야구 예매…"플랫폼 경쟁력 강화"
SSG닷컴이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와 2026 시즌 티켓 예매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SSG닷컴은 SSG랜더스 티켓을 쓱닷컴에서 간편하게 예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신규 고객과 접점을 넓히고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다. 티켓 예매 서비스에 서로 다른 등급의 좌석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는 혼합 예매 기능을 도입한다. 경기 일정 정보를 최신순으로 정렬해 예매 과정을 간소화한다. SSG닷컴은 예매를 위해 방문한 팬들이 자연스럽게 쇼핑 서비스로 유입되는 분수 효과를 기대한다. 이를 위해 야구단과 함께 장보기 서비스, 야구 관람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향후 고객이 선호하는 스포츠, 공연, 전시, 레저, 행사 티켓 예매로 확대해 고객 유입과 플랫폼 활성화를 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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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한테 세뱃돈 받자"…온·오프라인 '설날 빅세일' 진행
무신사가 설 명절을 맞아 온·오프라인 패션 쇼핑 축제인 '2026 설날 빅세일'을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에게 혜택을 돌려주는 대규모 '세뱃돈' 이벤트 중심으로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지급하는 '무신사 머니 세뱃돈' 이벤트를 실시한다. 빨리 참여한 고객이 더 높은 금액의 무신사 머니를 수령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또 매일 12시와 20시에 오픈하는 '랜덤 뽑기'로 적립금과 쿠폰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빅세일 기간 4회 진행되는 '래플'과 매일 오후 12시에 참여할 수 있는 '무퀴즈' 등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혜택도 강화한다.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 상당의 랜덤 세뱃돈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5000원의 무신사 머니를 추가로 지급한다. 특가 라인업은 무신사 회원의 쇼핑 습관에 맞춰 총 5개 테마로 세분화했다. 명절 특별 기획가로 선보이는 '시그니처 특가'를 비롯해 매일 오전 11시에 갱신되는 '하루특가', 24시간 동안 5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정 수량 특가', 연휴·앙코르 특가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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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제로"…삼표그룹,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삼표그룹이 지난 6일 서울 종로 본사에서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경영책임자의 강력한 안전 리더십을 대내외에 알리고 임직원들과 함께 '무재해 달성'과 '안전의식 고취'라는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표그룹은 새로운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협력사 '안전 공동체' 구축 △안전보건 법규 준수와 선제적 대응 △경영진의 리더십과 현장 참여를 통한 실천 중심 안전문화 구축 △체계적인 위험성 평가와 사고 분석을 통한 중대재해 근절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확고한 정착 등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방침을 낭독한 후 마련된 서명판에 차례대로 서명하며 안전 경영 실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마지막 방침 문구는 모든 사람이 함께 읽으면서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생활화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선포된 방침이 현장 구석구석까지 스며들어 실질적인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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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3시까지 주문하면 그날 도착...컬리 '자정 샛별배송' 시작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컬리가 '자정 샛별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오후 3시 이전까지 주문하면 당일 자정 전에 도착하는 방식이다. 현재 쿠팡 점유율이 높은 당일배송 시장에서 '탈팡족(쿠팡 회원 탈퇴자)' 수요를 흡수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컬리는 기존 샛별배송에 추가로 당일 자정 전 도착하는 '자정 샛별배송'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날 밤 11시부터 익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자정 전 배송된다. 이외 시간대에 주문하면 기존처럼 다음 날 아침 7시(일부 지역 8시)까지 받을 수 있다. 자정 샛별배송 도입으로 하루 두 번 도착 시장을 보장하는 '일 2회 배송 체계'를 구축했단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취침 전 배송을 원하는 고객은 오후 3시 전에, 다음 날 새벽이 편한 고객은 3시 이후에 주문하면 된다. 고객은 주문 전후로 예상 도착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컬리는 배송 시스템 개편을 위해 물류센터 낮 시간대 가동률을 높이고, 제품 포장과 배송 인력도 확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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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설명절 앞두고 협력사 대금 400억원 조기 지급
한일시멘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 약 400억원 이상을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협력사 500여곳은 오는 13일 당초 예정된 지급 시점보다 최대 2주일가량 앞당겨 대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 명절 전후 급증하는 자금 수요에 협력사들이 원활하게 대응하고 현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근식 사장은 "최근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로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협력사의 안정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판단 아래 이번 결정을 내렸다"며 "앞으로도 동반성장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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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임직원 성과보상 주식 21만주 지급…"사기진작·주주가치 제고"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제도를 도입한다. 교촌에프앤비가 2020년 코스피 상장 이후 주식 기반 보상제도를 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6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대상 RSU 부여를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RSU는 일정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에게 회사가 현금 대신 양도 시점을 제한해 지급하는 주식을 말한다. 이번 RSU 지급은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활용하며 재원은 지난 1월 발표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마련된다. RSU로 지급될 최대 주식 수는 21만2400주로, 시가총액(약 2228억원)의 0. 45% 수준이다. 이번 결정은 핵심 인재 확보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일정 기간 재직하거나 성과 조건을 달성해야 주식 소유권을 완전히 넘겨받는 RSU 특성상 임직원들에게 장기적인 동기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자사주 지급은 기존 성과급 제도와 별개로 운영되는 추가 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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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올림픽에 'K웨이브' 휘날린 CJ "코리아하우스에서 올리브영 체험"
CJ그룹이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홍보관에서 한국의 일상을 전세계에 소개하며 지난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번 장외 문화 올림픽을 이끌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에서 한국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지난 5일 개관 이후 현지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는 '팀 코리아'를 응원하고 지원하는 거점이다. 또 스포츠를 통한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파리올림픽부터 대중에 개방됐다. CJ는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이자 코리아하우스의 타이틀스폰서다. CJ는 2024년 파리 코리아하우스에서 CJ의 다양한 브랜드를 알리는 그룹홍보관과 '비비고' 간편식을 선보이는 식음 부스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밀라노에서도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특별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한국 홍보관은 '데일리케이션(Dailycation)'을 주제로 꾸며졌다. CJ가 음식, 뷰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인의 일상에 깊이 스며든 만큼 홍보관을 한바퀴 돌며 작은 서울을 느낄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