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병원, 충청권 최대 양악센터 개소

대전선병원, 충청권 최대 양악센터 개소

대전=허재구 기자
2012.02.10 14:12

대전선병원은 최근 충청권 최대 규모의 양악센터를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초대 센터소장으로는 양악전문 병원인 서울 화이트치과의 윤성회 원장이 부임했다.

윤 소장은 1200차례의 양악수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 구강외과전문의 8명과 교정과 전문의 4명이 포진한데다 이 병원의 마취통증의학과, 성형외과와의 협진시스템도 갖춰 최상의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병원은 양악센터 개소 전인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양악수술을 포함한 안면윤곽술 150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윤성회 양악센터 소장은 "양악수술에 대한 이 병원의 노하우와 시스템은 이미 전국에서도 상위권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며 "앞으로 한층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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