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영선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유시티(u-city) 관련 민관기업이 설립된다.
8일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가칭 인천유시티(주)는 인천시가 30%, KT와 미국의 시스코 합작법인이 70%의 지분을 각각 출자하게 된다.
'인천유시티'는 송도 등 인천경제자유구역내의 유비쿼터스 시스템 구축과 운영 등을 맡게 된다.
이 회사는 교통, 방범, 방재, 시설물관리, 공공정보 제공 등 공공부문과 헬스케어, 보안, 빌딩관리 등 민간부문으로 나눠 추진한다.
시는 다음주 중 자본금을 납입하고 이사회를 개최, 등기를 마치는 대로 회사를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