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 세계로추진센터(센터장 정승조교수)는 지난 19일 전국 14개 세계로프로젝트 선정대학 간 협의체 구성회의에 참석해 교육부장관(조봉래 전문대학정책과 과장 대독)으로부터 세계로프로젝트 대학 지정서를 수여받고 본격적인 담글질에 들어갔다.
정승조 센터장은 "세계로프로젝트 사업수주는 안산대학교의 총체적인 글로벌 역량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집중해 온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의 성과와 해외취업 지원사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본 프로젝트를 운영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올해가 세계로 사업 원년인 만큼 참여대학간의 경쟁 우위보다는 상생(相生)을 통해 참여대학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대학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산대학교는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세계로프로젝트를 통해 200인의 현장실무형 글로벌창의인재를 양성 배출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