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제주항공 참사]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분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2.31. photo@newsis.com /사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4/12/2024123109060883009_1.jpg)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오전 8시 시 간부들과 함께 지난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서울시청 본관 정문 옆에 마련한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도록 내년 1월4일까지 5일간 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매일 08시~22시다.
오 시장은 헌화 후 묵념으로 희생자를 기리고 "애도의 마음을 표할 수 있도록 분향소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서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여러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마음을 전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