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정책, 사업 등 정보 카카오톡으로 월 2회 발송…농업인·유관단체 필요한 정보 쉽고 빠르게

한국농어촌공사(이하'공사')가 정책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기반 정책 소통 채널 '농어촌드림'을 개설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어촌드림'은 분산돼 전달되던 공사의 정책·사업 정보를 통합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인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정책 정보 △제도 변경 사항 △사업 신청 일정 △사업 성과 등에 대한 콘텐츠를 월 2회 발송해 농업인과 유관 단체 관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한다.
구독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에서 '농어촌드림'을 검색하거나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농어촌드림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박찬수 공사 홍보실장은 "정책과 사업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정보 탐색 시간을 줄이고, 필요한 분에게 정보가 제때 닿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정책 고객 의견을 반영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