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가 5일 무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2025년 상반기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들 대상으로 적극 행정에 대해 홍보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의 '적극행정우수사례'는 △공백없는 산불진화헬기(KA-32) 정비를 위해 러시아산 항공기 대체점검방식 적용을 통한 재난대응 항공기 가동률을 회복시킨 사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초대형 산불에서 국가문화유산을 지켜낸 친환경 진화 약제 보급한 사례 △사전훈련과 유관기관(군부대, 지자체, 산림청)간 협력으로 DMZ 산불 공동 대응을 성공적으로 대처한 사례 등이다. 영암산림항공은 7개의 사례에 대해 탐방객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은 "적극 행정을 통해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하고, 국민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