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서울시는 중동 사태로 인한 수출기업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중동상황 대비 물류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국제 운송비의 최대 90%를 기업당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동이나 북아프리카 수출 또는 해당 지역을 경유하는 항로를 이용했다가 물류에 차질이 발생한 기업이다. 기업은 물류비를 집행한 뒤 증빙을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신청 후 서류 검토와 지원금 지급 등 절차를 간소화할 계획이다. 시는 중동 상황 발생 직후인 3월 6일 비상경제대책반을 가동했고 이후 4차례 비상경제대책회의와 2차례 기업 간담회를 통해 지원 방안을 논의해왔다. 그간 시에 접수된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 195건 가운데 운송 차질이 69건(35%)으로 가장 많았고 물류비 증가 22건(11%), 대금 미회수 7건(4%) 순이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하면서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서울시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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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대한항공 전 노선 특가' 라이브 한정 판매
노랑풍선은 자사 라이브커머스 방송 '옐로LIVE'를 통해 '노랑풍선X대한항공 전 노선 라이브 한정 특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대한민국 대표 국적기인 대한항공과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일본·중국·동남아·미주·유럽·대양주 등 대한항공 60여 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항공권 특가를 선보인다. 출발 기간은 1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인천·부산 출발 노선 모두 적용된다. 특히 이번 옐로LIVE에서는 라이브 방송 한정 즉시 할인과 다양한 선착순 쿠폰 혜택이 주어진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예약 당일에는 밤 11시 50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하다. 좌석 등급은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 모두 동일하게 특가가 적용되며, 대한항공의 기본 서비스인 기내식과 위탁 수하물도 기존과 동일하게 포함된다. 방송 중에는 옐로LIVE 전용 선착순 쿠폰이 지급된다.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항공요금에 따라 △3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5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90만 원 이상 결제 시 4만 원 할인되는 대한항공 전용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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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제주, 키즈 프로그램 무제한 이용 패키지 출시
롯데호텔 제주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무제한 키즈 패키지 '에이스 프리패스(ACE Free Pass)'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지난해 12월 겨울 방학 시즌 동안 가족 단위 투숙객 비중이 약 80%에 달하는 등, 겨울철 가족 여행 수요가 높은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아이와 부모를 모두 고려해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호텔 내 전문 키즈 프로그램을 객실과 결합한 게 특징이다. 패키지는 객실 2연박과 에이스 키즈 프로그램 무제한 이용권,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La Seine)' 조식 3인(성인 2인, 소아 1인), 민감한 아이 피부를 위한 프리미엄 유기농 브랜드 '쁘리마쥬' 어메니티 1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에이스 키즈 프로그램 무제한 이용권의 대상 연령은 48개월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다. 투숙 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호텔 내 부대시설인 '키즈랩'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은 플레이, 쿠킹, 아트 클래스로 ACE 미니 운동회, 제주 몽생이 머핀, 동백꽃 방향제, 야광 캔버스 만들기 등 제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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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색 홍보대사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 위촉
서울시는 서울색·서울빛의 시민 인식 제고와 대외 홍보 강화를 위해 신인 그룹 키키(KiiiKiii)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색 홍보대사는 서울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 개발한 서울색을 시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서울의 주요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활력 이미지를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한 해의 이슈와 시민의 일상을 반영한 '서울색·서울빛'을 매년 선정·발표하고 있다. 이를 도시 공간, 문화 행사, 민간 협업 등 활력 이미지가 필요한 도시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 서울색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는 무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해에서 착안한 색이다. 시민 1416명 대상 설문조사에서 '활력'이 최우선 가치로 선정되며 밝은 활력과 긍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색 홍보를 위해 젊은 세대의 콘텐츠 소비 특성을 고려해 K-POP 등 대중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온라인 확산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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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美 해군 함정 MRO사업 참여 자격 획득
HJ중공업이 미국 해군의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미 해군 보급체계사령부(NAVSUP)와 MSRA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HJ중공업이 앞으로 5년간 미 해군 소속의 지원함과 전투함을 포함한 MRO(유지·보수·정비) 사업 입찰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MSRA는 미 해군이 자국 함정의 유지·보수·정비 역량을 공식 검증한 업체와 체결하는 협약으로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사실상의 자격을 의미한다. 이 자격이 없으면 군수지원함 등 비전투함 정비로 사업 범위가 제한되나 MSRA를 취득하면 전투함과 호위함을 포함한 미 해군 주요 함정 MRO 사업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HJ중공업은 MSRA 획득을 위해 지난해 3월 신청서 제출 이후 재무평가와 현장실사, 항만보안평가를 거쳤다. 그 결과 지난 16일 미 해군 보급체계사령부로부터 협약 체결 대상자로 선정됐고 협약 체결에 성공했다. 앞서 HJ중공업은 MSRA 체결하기도 전인 지난해 12월 미 해군이 발주한 4만t급 군수지원함 MRO 계약을 따내면서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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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환경공무관 한파쉼터 방문…"한파피해 예방조치 철저히 가동"
오세훈 서울시이 21일 오전 10시 20분 을지로 소재 중구청 환경공무관 쉼터 '고운자리'를 찾아 환경공무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 시장은 "업무 성격상 이른 시간대에 움직여야 하는 만큼 요즘같이 추울 때에는 현장에서 고생이 더 많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운자리는 중구청이 환경공무관을 위해 마련한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현장근로자 전용 휴게 건물이다. 남녀 휴게실과 옥상 쉼터,샤워장 등을 갖추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중구 소속 환경공무관은 "명동과 같은 관광특구는 외국인 방문객에게 깨끗한 도시 인상을 보여주기 위해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방한복 등 서울시의 방한용품 지원 덕분에 추위 속에서도 작업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 12월 방한용품 구비 등 공무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1인당 3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한파특보 시 환경공무관 작업 시간대 조정 및 단축, 야외작업 최소화 및 중지 등 안전수칙을 준수 여부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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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맞춤 취업 설계...상명대, 'SMU 커리어 DIY' 프로그램 운영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6일 '2025 동계방학 SMU 커리어 DIY'(Do It Yourself)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개인별 취업 로드맵을 수립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자기주도형 취업 설계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목표다. 'SMU 커리어 DYI' 프로그램에는 상명대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희망 직무별 맞춤형 AI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직무 핵심 역량을 강화했다. 센터는 이튿날인 17일부터 우수 참여자와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가 개별 컨설팅을 실시했다. 사전·사후 1대 1 피드백을 포함한 학생 맞춤형 취업 전략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상명대는 노동부가 실시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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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월출산국립공원, 4월30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과 영암 월출산 국립공원사무소가 예년보다 12일 앞당겨 2월15일부터 4월30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겨울철 적설량 감소와 건조일수 증가로 인한 산불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립공원공단 본사를 포함한 전국 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본격 가동했다. 무등·월출산을 비롯해 국립공원 내 산불 위험이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서는 다음달 15일부터 출입이 통제된다. 전국 국립공원별 통제기간과 통제구간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취약지역 집중 순찰 △무인 감시 장비 및 CCTV 활용 상시 감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대응체계 강화 △초동 대응 태세 유지 등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 시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AI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산불 감시카메라를 92대까지 확대 하고,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급경사지나 비법정 탐방로 등 감시 사각지대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 27대를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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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거리 친환경 한글 간판 단다…업소당 최대 300만원 지원
서울 종로 거리 일대 간판이 친환경 한글 간판으로 변경된다. 종로구는 불법·노후 간판을 한글 중심의 액정표시장치(LED) 간판 등으로 교체해 거리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종로구는 이달 26일부터 2월 9일까지 보름간 '2026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대상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주민 주도형 방식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맞춤형 거리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공모 대상지는 생계형 상권이 집중된 지역, 주요 관광지 주변, 유동 인구가 많은 밀집 지역 등 사업 효과가 큰 지역이다. 공모 신청은 2월 9일까지 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관할 동주민센터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구는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심사와 주민 공람공고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고 간판 교체 비용으로 업소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사업은 앞서 2008년 대학로를 시작으로 삼청동길, 세종로, 낙산길, 북촌로, 돈화문로, 종로52길 등에서 추진됐다. 지난해에는 숭인2동 청계천로 일대 53개 업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건물주와 업소 대표로 구성된 주민위원회와 협력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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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볼보트럭코리아, 계약학과 정원 20명→25명 확대 논의
선문대학교가 세계적인 트럭 제조사인 볼보트럭코리아와 협력해 운영 중인 계약학과의 신입생 정원 확대를 논의했다. 선문대는 지난 16일 천안 신불당아트센터에서 '1차년도 모빌리티시스템공학과 성과점검 포럼'을 열고, 입학 정원을 기존 20명에서 25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충남도와 충남RISE센터가 지원하는 'RISE 지역취업 보장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포럼에는 선문대 계약학과운영센터 관계자와 볼보트럭코리아 임직원, 전국 30여개 볼보트럭 사업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2025학년도 개설된 모빌리티시스템공학과는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과정에 직접 반영하는 계약학과다. 산업체 중심 교육과정은 물론 볼보트럭의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참가자들은 정원 확대와 더불어 우수 학생 유치를 위한 입시 전략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볼보트럭코리아와 함께 고등학교 대상 입학 설명회를 열고,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대비해 홈페이지와 홍보 인프라를 개편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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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美 라로쉬대와 글로벌 인재 양성 협력 본격화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가 지난 20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라로쉬대학교(La Roche University)와 교육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연구 및 교육 협력 △공동 프로그램 개발 △교직원 및 학생 교류 등이다. 전경국 선린대 학사부총장은 "우리 대학은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기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국제화 교육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로쉬대는 1963년 가톨릭 재단에 의해 설립된 4년제 종합대학이다. 지난해 프린스턴 리뷰 평가에서 미국 미드애틀랜틱(Mid-Atlantic) 지역 최고의 대학 중 하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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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심대학 구축한다" 백석대-KT-Timely, 산업수요 기반 인재 양성
백석대학교가 21일 KT 충남·충북법인고객본부, Timely와 함께 AI 중심대학 구축 및 산업수요 기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 송기신 백석대 총장, 최선기 산학협력본부장, 공규석 교목본부장과 배송식 KT충남법인사업단장(상무), 석승만 충남법인지사장, 박종구 Timely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AX 산업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실무형 인재 양성 △AI 기술 개발 및 사업화 △공동 연구·프로젝트 추진 △AI 교육·연구·산학협력 프로그램 연계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AI 중심대학 산학협력 운영 및 성과 확산 등이다. 송 총장은 "대한민국 ICT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AI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대학의 교육 역량과 기업의 첨단 기술력이 결합된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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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에너지 美 파워젠 인터내셔널 발전 전시 참가
SNT에너지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파워젠 인터내셔널 2026(POWERGEN International 2026)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LNG 발전부터 원자력, 재생 에너지를 망라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발전 전시회이며 80개국 500개 기업이 참가했다. SNT에너지는 행사에 참가해 LNG 복합화력 발전(HRSG)과 원자력 발전의 핵심 보조기기인 Surface Condenser(복수기)에 대한 글로벌 협력 관계 구축을 추진한다. SNT에너지는 1990년 국내 최초로 HRSG 핵심부품인 고주파 핀튜브 국산화에 성공해 국내외 시장에 HRSG를 납품하고 있다. 2014년에는 호주 익시스(Ichthys) 프로젝트에 국내 최초로 슈퍼 모듈(조립·운송 후 현장에 바로 설치·Super Module) 방식으로 HRSG를 납품했다. SNT에너지는 미국 루이지애나 공장을 기반으로 HRSG와 Surface Condenser의 미국 현지 생산뿐 아니라 미국 내 기존 발전소에 대한 유지 보수·AS 사업 등으로 다각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