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로컬의 재발견, 삶을 바꾸는 연대]①충남 공주 '퍼즐랩' 충남 공주시 제민천 골목을 따라 걷자 낡은 한옥 사이로 작은 카페와 공방, 책방이 이어졌다. 평일 낮인데도 골목 곳곳에는 여행객들이 삼삼오오 앉아 쉬거나 가게를 오갔다. 천변을 따라 천천히 걷는 사람들 사이로 커피를 들고 사진을 찍는 젊은 층도 눈에 띄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빈집이 늘어서고 상권이 끊긴 원도심이었다. 지금은 가게를 열거나 살림집을 구하려면 기다려야 할 정도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건물을 새로 지어서가 아니다. 청년이 머물기 시작하면서 나타난 변화다. ━빈집 골목에 불 켠 청년들━지난 13일 만난 권오상 퍼즐랩 대표는 골목을 가리키며 "처음 왔을 때는 20~30대는 거의 볼 수 없는 동네였다"고 말했다. 경기관광공사에서 15년간 근무하던 권 대표는 2018년 이곳에 한옥 게스트하우스(봉황재)를 열었다. 그는 "우연히 놀러왔다가 동네가 너무 괜찮다고 느껴졌다"며 "보통 부동산부터 가는데, 저는 계약금 걸고 바로 사표를 냈다"고 웃어넘겼다.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운영사인 퍼즐랩은 공주를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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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공개 모집
경기 파주시는 2026년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일시 돌봄 △체험활동 △학습·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번 모집 대상 설치 장소는 전용면적 66㎡ 이상이어야 하며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제1종 근린생활시설 △단독주택 △노유자시설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공간은 최소 5년 이상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어야 하고, 시설 주변 50m 이내에 청소년 출입금지 업소가 없어야 하며, 안전성과 접근성이 확보된 장소여야 한다. 설치 장소에는 새 단장 비용 5000만원과 기자재 비용 2000만원이 지원될 뿐 아니라 운영비와 인건비도 지원된다. 설치 장소가 확정된 이후에는 운영 자격을 갖춘 민간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2월6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공고·홍보·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다함께돌봄센터'를 검색해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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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넘어선 AI' 인제대, 기술 아닌 인간과 도시를 말하다
인제대학교가 13일 본관 대강당에서 'INJE AI DAY-INJE AI Unlocked: 대학의 AI를 모두 공개하다'를 개최하고 대학의 미래 비전을 담은 '인제 AI 선언'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는 'AI를 넘어선 AI'(Advanced Intelligence beyond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대학은 △모두를 위한 AI 기본권(All Awareness) △인간의 전문성을 확장하는 업무 동반자(Augmentation) △인간 존엄과 따뜻한 지성을 지키는 AI(Analogue) △도시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공동체 AI(All-City) 등 AI 활용의 4대 핵심 가치인 'A44A'(AI for 4 As)를 공개했다. 특히 'All-City' 비전은 글로컬대학으로서 인제대가 제시하는 '대학의 경계를 허문 도시 전체 캠퍼스화' 전략과 맞닿아 있다. 대학의 지식을 캠퍼스 내부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산업과 도시 과제 해결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비전 선포 이후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인 'ABC'(AI Bigbang Crew) 프로그램 성과 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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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위한 특례보증 지원 '확대'
경기 포천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지원 실적이 최근 크게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특례보증은 완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해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로, 보증서를 발급받은 기업은 이를 활용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경영 안정과 재기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시는 2024년 신규 특례보증으로 29개 기업에 총 40억원을 지원했던 것을 2025년에는 68개 기업에 총 86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지원 규모를 크게 확대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더욱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특례보증 출연금을 전년 대비 1억원 증액한 8억원으로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대외 여건 악화와 고환율 기조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에 특례보증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속적인 기업 지원 시책 추진과 새로운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특례보증은 포천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지원 제외 업종 등 세부 사항은 관련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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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6년 주민과의 대화' 대장정 출발…현장 소통 행정 '가속도'
경기 하남시는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시장이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기존의 관행적인 보고 형식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발언 기회를 대폭 늘리는 등 실질적인 '현장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관련 실·국장 등 주요 공무원들이 배석한다. 시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시장이 즉석에서 답하는 '즉문즉답' 시간을 통해 행정의 속도감을 높일 예정이며, 추가 검토가 필요한 복합 민원은 관련 부서를 통해 즉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순회 일정은 오는 20일 천현동과 감일동을 시작으로 관내 14개 동 전체를 방문하며 진행된다. 시는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일반 시민 참여자 모집을 진행 중이다. 참여 신청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자치행정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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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2025 초기창업패키지 스타트-하우 창업포럼' 성료
국립한밭대학교가 지난 8~9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2025년도 초기창업패키지 스타트-하우 창업포럼 '넥스트 스텝 부트 캠프'(Next Step Boot Camp)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지난해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36개사 대표와 업무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초기창업패키지 일반 분야와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되는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 분야 사업을 수행한다. 먼저 향후 진입가능한 정부지원사업 설명회가 열렸다. 협력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와 한남대, 대덕벤처파트너스가 각각 △창업도약 패키지 △창업중심대학 사업 △Tips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진 심층 네트워킹에서는 창업기업과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협약 종료를 앞둔 기업의 사업비 집행 현황을 점검했다. 정부지원사업과 진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현장 노하우를 공유했다. 9일에는 김명숙 한밭대 창업경영대학원 초빙교수가 내년 사업진입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 수립 세미나를 주관했다. 참가자들은 사업계획서 고도화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사업계획서의 강점과 약점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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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안전지수 3개분야 등급 상향
창원특례시가 2025년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중 화재·교통사고·감염병 등 3개 분야의 등급이 상승하는 등 우수한 안전관리 성과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2015년부터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진단·분석해 매년 공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창원특례시는 △교통사고(3등급→2등급) △화재(2등급→1등급) △감염병(3등급→2등급) 분야의 안전지수가 개선돼 등급이 상향됐다. 75개 시(기초) 중 안전지수가 3개 분야 이상 개선된 곳은 창원특례시를 비롯 9개 시이다. 지역안전지수는 5등급 중 1등급에 가까울수록 동일 단위 지자체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창원특례시의 3개 분야 외 △범죄(4등급) △생활안전(2등급) △자살(2등급) 분야는 2024년 발표 때와 같은 등급을 유지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생명권을 지키고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관련 기관과 협력을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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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탄'에 제설제·제설장비 대폭 투입…행안부 "재난엔 과한 대응"
지난 9일부터 계속된 폭설에 재난·재해 컨트롤타워인 행정안전부가 제설장비와 제설제를 대폭 확대해 투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상기후로 해마다 폭설·폭우가 빈번해져 예측이 어려운 가운데, 행안부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과한 대응'에 나섰단 분석이다. 13일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선제적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을 가동한 이후 제설장비는 6415대, 제설제는 4만5703톤이 투입됐다. 다수의 인명피해(7명)가 발생했던 2024년 11월26일~28일 대설 당시(중대본 2단계) 제설제 사용량이 8만165톤이었던 것과 비교해도 많은 양이다. 시간당 평균값으로 계산했을 때 중대본 1단계가 가동된 지난해 대설(7회)과 비교하면 투입된 장비와 제설제 살포량은 각각 43%, 30% 증가했다. 지난해 대설 기간 평균 제설장비는 132대, 제설제는 1035톤 투입됐으나 이번엔 각각 189대, 1344톤이 투입됐다. 특히 정부는 지난해 11월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기간' 운영 전부터 제설제를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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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BPA)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BPA는 항만이라는 고위험 작업환경의 특성을 반영해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신항 배후단지 입주 중소기업 6개사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체계 구축과 근골격계 질환 작업개선 컨설팅 등 안전보건 협력 활동을 펼쳤다. △혹서기 옥외 근로자 보호 캠페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교육 △현장 여건에 맞춘 안전장비 및 보호구 지원 등 근로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이끌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BPA는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협력사 현장 안전 역량 강화 지속 △미참여 지역 중소기업 참여 확대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 실천 확대를 중점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 항만 산업 전반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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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원 부산지역본부 지역 취약계층에 양곡 650㎏ 기탁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백병원 부산지역지부가 부산 해운대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양곡 650kg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노동조합 창립 38주년과 제15대 지부장 취임을 맞아 축하 화환을 대신해 쌀을 받아 기부했다. 학교법인 인제학원 백중앙의료원과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교직원도 기부에 동참했다. 해운대구청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진 백병원 부산지역지부장은 "기념의 의미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조합원과 병원 구성원이 모은 정성이 지역 주민의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병원 부산지역지부는 △사랑 나눔 헌혈 △연탄 기부 △무료 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와 나눔 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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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AI 혁신 TF 출범
경북 구미시가 13일 'AI 혁신 전담조직'(TF)을 공식 출범했다. AI 혁신 TF는 김장호 시장을 단장으로 AI 정책 지원반, AI 산업 육성반, AI 인프라 구축반, AI 인재 육성반 등 4개 실무반이 운영된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구미정책기획연구소)이 전담 기관으로 참여해 전문적인 정책 자문과 비전 수립을 지원한다. 시는 조만간 (가칭)AI 비전위원회 구성하고 다음 달 '구미시 AI 비전 선포식'을 열어 (가칭)'글로벌 제조 AI 데이터 시티' 공식화에 나선다. 이번 TF 출범은 시가 정부의 AI 전환 기조에 집중하고 구미제조업 기반과 AI 결합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김장호 시장 주재로 열린 '구미시 AI 혁신 TF 추진 보고회'에서는 2026년 중앙부처 업무보고 내용을 토대로 각 실·국·소별 대응 전략을 점검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국비 확보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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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올해 문화·체육·교육 분야 2185억 투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삶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문화·체육·교육 분야에 총 2185억원을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주도는 △문화자치 실현 △지속가능한 스포츠 환경 조성 △함께 성장하는 교육 정책을 3대 핵심과제로 삼고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이번 예산 규모는 지난해(2159억원) 대비 1. 2% 늘어난 규모로 △문화 594억원 △체육 423억원 △교육 1168억원이 각각 배정됐다. ◇문화=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제주 고유 가치의 세계화에 주력한다. 제주어 보전과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등에 219억원을 편성했고, 제주 특화 문화산업 육성에 191억원, 탐라문화제·제주국제관악제 등 대표 축제 지원에 122억원을 배정했다. 민선 8기 공약인 '제주형 예술인 복지 시스템' 구축을 위해 복지기금 20억원을 투입,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한다. ◇체육=스포츠를 통한 도민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특히 올해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 준비 및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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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간호대학, 간호교육인증평가 3회 연속 '5년 인증' 획득
구미대학교 간호대학은 최근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구미대 간호대학은 2016년과 2021년에 이어 3회 연속 최고등급 인증을 받았다. 인증 기간은 2031년 12월11일까지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 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재학생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지원·관리하기 위한 제도다. 교육성과와 교육과정 운영, 교육 여건 등이 국가와 사회, 간호전문직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지 판단한다. 심사는 △비전과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과 설비 △교육성과 등 6개 영역으로 진행된다. 총 27개 평가항목과 82개 요소를 기준으로 서류 및 방문 평가가 이뤄진다. 남지란 간호대학장은 "구미대 간호대학은 우수한 교육과정과 교원은 물론 시뮬레이션센터 및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다양한 임상실습기관, 효율적인 행정 지원체계를 갖췄다"며 "앞으로도 교육과정 고도화와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 지원, 현장실습과 임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간호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