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2024년 5월 도입 후 2년8개월만에 폐지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족 지원 제도 재정비를 예고한 가운데 성평등가족부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한 현금성 지원 사업을 내년 폐지한다. 단순 현금성 지원보다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학습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에 예산을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성평등부는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사업을 내년 종료하기로 했다. 2024년 5월 도입된 지 약 2년8개월 만이다. 교육활동비 지원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에게 초등학생 연 40만원, 중학생 연 50만원, 고등학생 연 6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카드 포인트는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등 교육 관련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성평등부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를 줄이고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지원을 시작했다. 사업 수요는 시행 이후 꾸준히 증가했다. 교육활동비 신청자는 지난해 5만7000명에서 올해 6만5300명으로 14.6% 늘었다. 외국인 유입이 확대되고 다문화가족 자녀 수도 증가하면서 신청 규모도 함께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성평등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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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폭염 속 시민 안전과 건강 최우선"…현장점검 강화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이 지난 23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중앙공원 물놀이장과 택시복지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살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여름방학을 맞아 매일 개장에 들어가는 공원 물놀이장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혹서기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운수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을 챙기기 위해 추진됐다. 조 시장은 먼저 중앙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주요 전기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급수·배수·분수 펌프 등 주요 설비의 전기 운영 상태에 대해 현장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감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를 직접 시험·확인했다.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수질 및 안전 관리 현황도 챙겼다. 부천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격을 갖춘 안전 관리자를 각 시설에 1명씩 상시 투입하고, 규모에 따라 3~5명의 운영 요원을 추가 배치하고 있다. 아울러 매일 1회 담수를 전체 교체하고, 주 1회 이상 저류조와 기계실을 청소한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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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복 산업 위기 타개 위한 '종합 대책 회의' 가져
전남광주 완도군이 생산량 증가와 산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 전복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23일 해수부, 전남광주시, 한국전복생산자협회와 '전복산업 살리기 종합대책 회의'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복산업 살리기 종합 대책'을 주제로 완도군이 주재했다. 완도군은 전국 전복 생산량의 74%를 차지하는 전복 주산지이고 전복 산업은 지역 경제의 핵심사업이다. 전복 양식 기술 발달로 2024년도 전복 생산량은 2만3317t, 지난해는 2만7177t, 올해는 3만t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생산량 증가와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부진이 겹치면서 전복 산지 가격은 2022년 2만6000원(1kg, 20마리 기준)에서 이달 기준 1만3000원까지 폭락했다. 전복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회의에는 김신 완도군수, 박지원 의원실 관계자, 완도군의회 의원, 해수부 관계자, 전남광주시 관계자, 김일용 한국전복산업연합회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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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다산콜, 성적괴롭힘·협박 등 특이민원 대응 지침서 발간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고객응대근로자의 감정노동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특이민원 대응 실전 스크립트'를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침서는 상담사가 폭언·악성 민원 등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돕는 실무형 교재다. 성적괴롭힘, 욕설·협박, 장난전화 등 악성민원과 업무처리 불만, 하소연·억지주장 등 강성민원, 무례한 태도와 과도한 요구 등의 주의민원을 구분하고 관리자 보고와 법적 조치를 포함한 대응 절차와 표준 응대 문안 제시한다. 일본, 이란, 우크라이나, 몽골, 루마니아 등 해외 기관 관계자들의 재단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영문판으로도 제작했다. 재단은 이번 특이민원 대응 실전 스크립트를 신규 상담사 교육과 정기 직무교육의 필수 교재로 활용하고, 변화하는 민원 유형과 상담 환경에 맞춰 현장 사례와 대응 문안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정할 계획이다. 이번 지침서는 상담사가 상담 중 즉시 펼쳐 활용할 수 있는 미니 책상달력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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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서 쓰레기 '툭'…서울시설공단, 영상 찍어 카톡 제보하면 건당 1만원
서울시설공단은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 서울의 12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와 적재 불량, 덮개 미설치 차량 등을 촬영해 카카오톡으로 제보하는 시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올림픽대로·강변북로·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국회대로·양재대로·언주로·서부간선도로·강남순환로·우면산로·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 등 12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수거된 쓰레기양은 연평균 약 160여 t(톤)에 달한다. 지난해에만 157t에 이르는 쓰레기가 발견됐다. 종류도 스티로폼·종이박스·가구·가전제품·건축자재 등으로 다양했다. 이에 공단은 서울 12개 자동차전용도로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을 위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시민 제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제보 1건당 1만원 상당의 포상금도 지급한다. 제보 대상은 쓰레기 무단 투기와 적재 불량, 덮개 미설치 차량이다. 카카오톡에서 '서울자동차전용도로 무단 투기' 등 제보채널을 추가한 뒤, 차량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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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학 연계 첨단산업 육성…항공우주·UAM 산학협력 확대
경기 고양특례시가 항공우주산업과 도심항공교통(UAM) 중심으로 첨단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에도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일 한국항공대학교에서 열린 '항공우주 산학융합 거점도시 비전선포식'을 계기로 항공우주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전선포식에는 민경선 시장과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이 참석해 경기북부 항공우주 첨단산업 벨트 조성 비전을 공유했다. 시는 백석업무빌딩에 '항공우주 산학융합센터'를 조성한다. 항공우주 분야 기업 입주공간, 연구개발(R&D) 시설, 전문 교육장 등이 들어서며 연구개발 기획, 전문인력 양성, 기업 기술자문 등을 수행하는 산학협력 거점으로 활용된다. 산학융합센터를 중심으로 △UAM △항공우주 △드론 분야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을 집적하고, 소형·저궤도 위성과 드론 핵심부품 등 뉴스페이스(New Space) 분야 육성을 추진한다. 킨텍스 일원 약 1만8000㎡ 부지에 국비 약 201억원을 투입해 K UAM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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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재건축 추진위 승인 기간 30일에서 10일로 단축
서울 강남구는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기간을 법정 처리기한인 30일에서 10일로 줄였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 22일 일원한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서를 교부했다. 신청을 받은 지 10일 만으로, 법정 처리기한보다 20일 앞당긴 것이다. 대치선경아파트 추진위원회에도 관련 검토를 마치고 오는 30일 승인서를 교부한다. 이번 기간 단축은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 프로젝트'를 통해 이어진 행정절차 개선 성과다. 앞서 은마아파트 사업계획시행인가도 신청 40여 일 만에 처리했다. 구는 담당자가 순서대로 서류를 살피던 기존 방식을 바꿔 여러 담당자가 동시에 검토하는 팀 단위 일체형 검토 방식을 적용했다. 검토 과정의 대기시간을 줄여 처리 속도를 높였다.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절차도 신속히 진행한다. 일원한솔아파트는 추진위원회가 관계부서 협의 의견에 대한 조치계획을 제출하면 다음달 중 서울시에 정비계획 결정을 요청할 예정이다. 대치선경아파트는 오는 9월 정비계획 결정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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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정원사 마을 2.0' 프로젝트로 골목까지 정원 넓힌다
서울 종로구는 도시 생태계 회복과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시작한 종로 정원사 마을 프로젝트를 민선9기 출범에 맞춰 확대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종로 정원사 마을은 구민 참여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공공가드닝 모델이다. 구는 지난해 6월 청진공원에서 사단법인 생명의숲, 카카오메이커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민관이 함께 도심 공공 정원을 가꾸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민간 재원과 전문 역량과 협력해 예산을 절감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려는 구상이다. 구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북촌, 서촌, 사직동, 청진·인사동 4개 권역에 머물렀던 정원사 크루의 활동 반경을 관내 전역으로 넓힌다. 거점 중심 가드닝을 넘어 주민이 직접 생활 밀착형 공공 정원을 만들려는 취지다. 이를 뒷받침할 '2026년 하반기 종로 정원사 양성과정'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참가자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모집하며, 공공 정원 가꾸기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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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메디컬클러스터 종합병원 우선협상대상자에 조선대학교 선정
경기 파주시 서패동 일원에 조성되는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종합병원 건립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선정됐다. 파주시 사업시행자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는 지난 23일 사업계획 평가위원회를 열고 조선대학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선대는 500병상, 25개 진료과목을 갖춘 종합병원을 2029년 말 착공해 2032년 말 개원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병원에는 24시간 응급의료센터와 중환자실, 수술실 등을 갖춰 응급·중증 환자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진료체계를 구축한다. 또 소아·필수의료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스마트병원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 병·의원과의 진료 협력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종합병원이 들어서면 그동안 고양시와 서울 등 다른 지역 의료기관에 의존하던 중증·응급 의료 수요를 지역 내에서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북부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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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청소년센터 4곳 특별프로그램 운영
서울 송파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센터 4곳에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청소년의 나이와 취향에 맞춘 프로그램을 센터별로 준비했다. 마천청소년센터는 다음달 1일 널문공원에서 '청소년 물총축제'를 연다. 살수차로 물을 받아 채운 풀장에서 물총놀이를 즐기고, 공예와 음료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물총과 여벌 옷만 챙기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송파청소년센터는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양주시로 '소나기(소통·나눔·기쁨) 캠프'를 떠난다. 초등 4~6학년 80명이 숲에서 뛰놀며 또래와 어울릴 수 있는 기회다. 실내 컬링, 물총놀이, 레크리에이션, 조별 미션 같은 공동체 활동이 사흘간 이어진다. 잠실청소년센터는 다음달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KTX를 타고, 충북 단양군으로 'RE_RAIL 캠프'를 간다. 철도공익복지재단 사회공헌사업 공모에 선정돼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계곡 물놀이와 고수동굴 탐방, 아쿠아리움 견학까지 도심에서 만나기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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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아십니까?"…수원시 '라이징 스타 콘테스트' 참가팀 모집
경기 수원특례시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수원 재즈프린지 페스타' 무대에 오를 신예 재즈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8월11일까지 '라이징 스타 콘테스트'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라이징 스타 콘테스트는 재즈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현재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은 신진 뮤지션(개인 또는 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통 재즈는 물론 펑크, 소울, 라틴,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한 크로스오버 공연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 '재즈프린지'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1차 영상 심사를 통과한 4개 팀은 오는 9월6일 오후 6시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본선 경연에 참가한다. 본선 진출팀에는 팀당 50만원의 공연료를 지급한다. 최종 선발되는 '라이징 스타' 1팀에는 공연료 100만원을 지급한다. 같은달 18일부터 19일까지 광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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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위기 시민에게 '2만원 생필품 꾸러미'…그냥드림 사업 시작
경기 용인특례시가 생계가 어려운 시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24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복잡한 절차 없이 현장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민·관 협력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과 상관없이 현장에서 위기 상황에 대한 자가 점검과 상담을 마치면 식료품과 생필품 꾸러미(즉석밥, 라면, 통조림, 생필품 등 2만원 상당)를 받을 수 있다.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지역 내 푸드뱅크 3곳을 방문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 기관은 △여럿이함께 푸드뱅크(처인구 석성로 1087) △아름다운동행 푸드뱅크(처인구 금령로 71번길8, 105호) △희망나눔푸드뱅크(기흥구 중부대로 242)다. 다만 물품이 조기에 소진되면 서비스는 마감된다. '그냥드림사업' 서비스 제공 기관을 처음 방문한 대상자는 신분증을 제시하고, 간단하게 자가 점검 체크 리스트만 작성하면 생필품 꾸러미를 받는다. 두 번째 방문부터는 전문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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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워터파크, 밤엔 루시·빌리 공연에 불꽃놀이…안산시 여름 축제
경기 안산시가 다음달 15일부터 16일까지 화랑유원지 일원에서 도심형 여름 축제 '2026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낮 시간대 물놀이와 밤 시간대 대중음악 공연·불꽃놀이를 결합했다. 주요 시설인 대규모 무료 물놀이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총 8회차로 운영한다. 이용객 안전을 위해 신장 기준 A·B·C 3개 구역으로 분리 운영하며, 7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회차 사이에는 시설 점검과 휴식 시간을 갖는다. 물놀이터 사전 예약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15일 이용분은 8월3일, 16일 이용분은 8월4일 각각 오후 2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행사 2일 차인 16일 오후 7시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는 '여르미오 음악콘서트'가 열린다.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루시, 빌리, 스윗소로우, 그리즐리, 로시, 더혼즈가 무대에 오르며 공연 직후에는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이외에도 행사장 곳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