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성 만난 손학규, "최고야 최고"

[사진]박지성 만난 손학규, "최고야 최고"

김성휘 기자
2007.07.22 18:03
ⓒ손학규 공보실(www.sohnpr.net)제공
ⓒ손학규 공보실(www.sohnpr.net)제공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22일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U)의 박지성 선수를 만나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손 전 지사는 이날 경기도 수원의 한 식당에서 박 선수를 만나 발목부상으로 재활중인 박 선수의 쾌유와 내년 시즌 활약을 당부했다.

박 선수는 '맨U'의 유니폼에 직접 사인해 손 전 지사에게 선물했다. 그는 흰색 바탕의 원정경기용 유니폼을 선물하며 "빨간 색 바탕의 홈경기 유니폼은 너무 흔해 원정팀 유니폼을 골랐다"고 설명했다.

ⓒ손학규 공보실(www.sohnpr.net)제공
ⓒ손학규 공보실(www.sohnpr.net)제공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성휘 기자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공유